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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안녕하세요!

    김실장입니다 헤헤_

     

     

    요즘 초등학교 2학년 아들아이가 자꾸 말합니다.

    "엄마, 강아지 키우면 안 돼?"

    특히 외동아이라 외로움도 많이 느끼고, 생명에 대한 관심도 자꾸 커져가는 시기.

    맞벌이 부부로서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죠. "우리가 과연 잘 키울 수 있을까?"

    "아이가 책임질 수 있을까?"

    고민이 많은 요즘 ,

   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 포스팅 해보려합니다! ㅎㅎ

     

    강아지키우기

    ✔️ 맞벌이 가정 + 외동아이에게 추천하는 강아지 TOP 5

     

    1. 말티즈 – 털 빠짐이 적고 실내에서 키우기 쉬움. 순한 성격.
    2. 푸들(토이푸들) – 똑똑하고 아이들과 잘 지냄. 알레르기 유발이 적은 편.
    3. 비숑 프리제 – 귀엽고 사교적인 성격. 외동아들과 찰떡궁합.
    4. 시츄 – 얌전하고 혼자 있는 시간도 잘 견디는 편.
    5. 포메라니안 – 작고 예뻐서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짖음 교육이 중요.

    🛠️ 입양 전, 꼭 준비해야 할 마음가짐

    • 아이에게 ‘장난감’이 아닌 ‘생명’이라는 점을 이해시키기
    • 부모가 최종 책임자라는 점 인식하기
    • 혼자 있는 시간 대비책 마련 (예: 자동급식기, CCTV, 펫시터 등)
    • 반려동물 병원비·미용비·사료비 등 현실적 유지비 고려

    📦 기본 준비물 체크리스트

    • 강아지 집 or 케이지
    • 물, 사료 그릇 / 고급 사료
    • 배변패드 / 훈련용 트레이
    • 목줄 + 하네스 + 산책줄
    • 장난감, 브러쉬, 발톱깎이 등
    • 1차 예방접종 & 기초검진 (입양 전 필수)

    ⚖️ 이런 점은 ‘호불호’가 갈릴 수 있어요

    • 털날림, 짖음, 배변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.
    • 아이가 좋아하더라도 중간에 흥미가 식을 수 있어요.
    • 여행, 외출 시 돌봄 부담이 생겨요.
    • 부모의 체력·여유도 필요합니다. 결국 가족 모두의 일상이 바뀌어요.

    💡 외동아들과 강아지가 함께 자라면 좋은 점도 많아요

    • 정서적 안정감 증가 (아이의 외로움 해소)
    • 책임감, 공감능력, 배려심 발달
    •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적 지지 역할

     

    단, **부모의 지원과 관심이 전제**되어야 해요. 아이가 먼저 원하더라도,

    어른이 끝까지 함께 책임질 수 있는 여건인지 꼭 점검해보세요.

     

     

    📌 마무리하며...

     

    강아지를 키운다는 건 가족이 하나 더 생기는 일입니다.

    아이에게 큰 기쁨이 될 수 있지만,

    그만큼 **가족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할 선택**이에요.

    우리 가족의 리듬, 생활 패턴, 경제적 여유,

    그리고 사랑을 줄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먼저 점검하고, ‘

    아이의 행복’을 넘어서 ‘모두의 행복’을 위한 선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😊

     

    - 김실장 드림 -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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